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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민아의 새 집이 공개된다.

11월 14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새집으로 이사한 김민아의 일상이 공개된다.파워볼게임

이날 방송에서 김민아는 월세로 살던 원룸에서 전셋집으로 이사한 이유를 공개한다. “매달 나가는 월세가 아까워서 영혼을 끌어모아 전셋집을 마련했다”라는 김민아의 말에 모든 출연자가 축하의 박수를 보내기도.

평소 원룸 거실 소파에서 모든 일을 해결했던 김민아는 전셋집에 취미방은 물론 테라스까지 겸비되어 있다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또한 자신의 취향이 100% 반영된 독특한 감성의 인테리어를 공개하고, 성시경은 “리코더 불면 코브라 나오는 곳 아니냐”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특히 김민아는 “동생과 함께 키우던 강아지가 있는데, 테라스가 있어야 맘껏 뛰어놀 수 있을 것 같았다”며 테라스가 새 집을 선택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이었다고 말한다. 이어 김민아는 강아지를 위해 테라스에 강아지용 풀장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강아지 집을 직접 조립해 만들어주며 정성을 쏟는다.

밤이 되자 김민아는 이사한 기념으로 테라스에 자신만의 홈포차를 꾸민다. 빨간 천막부터 빨간 테이블과 의자까지 세트로 꾸민 모습이 공개되자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진짜 포장마차 느낌이 난다”며 연신 감탄한다. 뿐만 아니라 실제 포장마차에서 볼법한 어묵 조리기부터 즉석 라면 조리기까지 총동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 리듬체조 선수에서 CEO로 변신한 손연재의 일상과 성시경의 제과 기능사 실기 시험 도전기도 공개된다.(사진=tvN)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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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배우 김동준이 출연 중인 ‘경우의 수’ 종영이 1주일 연기됐다. 파워볼

13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마지막회 방송이 21일에서 28일로 연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 첫 방송된 JTBC ‘경우의 수’는 오는 21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하지만 ‘경우의 수’는 최근 배우 김동준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코로나 검사를 받으면서 불가피하게 종영을 연기했다. 

때문에 JTBC ‘경우의 수’는 오늘(13일)과 내일(14일) 방송은 기존대로 유지하고 다음주 방송을 결방하기로 했다는 전언이다.

JTBC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 작품으로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안은진 등이 출연하고 있다. 

한편 배우 김동준은 오늘(13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동준 소속사 메이저9은 공식 SNS에 “코로나19 확진자와 일부 동선이 겹친 사실을 알고 안전을 위한 대비 차원에서 지난 12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3일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 판정됐다”면서 “김동준 배우와 저희 스태프들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seunghun@osen.co.kr

[사진] OSEN DB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송강호와 김지운 감독이 의기투합해 영화, 드라마 제작사를 설립하기로 한 가운데 JTBC 스튜디오가 이를 인수 준비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JTBC 스튜디오 측은 이에 대해 “결정된 게 아무 것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왼쪽부터)배우 송강호, 김지운 감독. (사진=이데일리DB)
(왼쪽부터)배우 송강호, 김지운 감독. (사진=이데일리DB)

JTBC스튜디오 관계자는 13일 이데일리에 “논의가 있었던 것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인수 준비 건에 대해서는 “인수 여부나 구체적인 금액 규모 등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날 송강호와 김지운 감독이 최재원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대표와 함께 영화, 드라마 제작사 설립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이 만드는 제작사를 JTBC 스튜디오에서 120억~130억원대 규모로 인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파워볼실시간

앞서 JTBC스튜디오는 영화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퍼펙트스톰필름 등을 레이블로 인수,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몸집 불리기에 나서고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뉴스엔 이민지 기자]

오마이걸 유아, 플레이오프 4차전 시구를 맡는다.

두산베어스 측은 11월 13일 “오마이걸 유아가 이날 고척돔에서 열리는 KT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솔로로도 데뷔한 유아는 앨범 본 보야지(Bon Voyage)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베어스 열혈팬으로도 유명한 유아는 2015년(6월13일 NC전)과 2016년(7월10일 KIA전)에 잠실야구장을 찾아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한 바 있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11월 22일 온라인 단독 콘서트 겨울동화 : The Lost Memory를 앞두고 있다. (사진=두산베어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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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윤여정 / 사진=스타뉴스
윤여정 / 사진=스타뉴스

배우 윤여정이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애플TV플러스 드라마 ‘파친코’에 합류, 촬영을 시작했다.

13일 윤여정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윤여정이 ‘파친코’에 캐스팅돼 오늘부터 촬영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파친코’는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작품으로, 한국과 일본, 미국 등 세계적인 출연진이 함께 제작하고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 3개 국어로 진행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로 8회에 담아낼 예정이다. 지난달 한국 로케이션을 시작으로 캐나다 등 해외 촬영도 계획하고 있다.

윤여정은 주인공 선자 역할을 맡았으며 오늘부터 촬영을 시작, 내년 초 해외에서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배우 이민호가 상인 한수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알린바 있다.

‘파친코’는 미디어 레즈가 제작하며, ‘더 테러’와 ‘더 킬링’의 작가 수휴(Soo Hugh)가 메인 작가와 총괄 제작 및 쇼러너로 참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유명한 재미교포인 코고나다 감독과 저스틴 전 감독이 각각 4부씩을 연출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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