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무료픽 홀짝게임 홀짝게임 베팅 확률

편스토랑
편스토랑

[OSEN=김은애 기자] 윤은혜가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와 함께 수준급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파워볼사이트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선 김재원, 윤은혜, 문정원이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했다.

윤은혜는 옥수동 모처에서 10년 지기 매니저, 친한 언니와 같이 살고 있었다. 윤은혜는 MC들이 ‘같이 살면 싸우지 않냐’고 묻자 “잘 싸우지 않는다. 오히려 같이 살아서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

남산뷰를 자랑한 윤은혜의 집은 넓은 거실,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이 돋보였다. 윤은혜는 “인테리어를 내가 했다”라고 말했다. 

윤은혜는 옷, 신발 등도 하우스메이트들과 공유한다고 털어놨다. 또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들도 공개했다. 이밖에도 윤은혜가 만든 비즈 팔찌 등이 공개되며 뛰어난 손재주를 입증했다.

이어 윤은혜는 무결점 피부의 민낯도 공개했다. 문정원은 “피부가 진짜 좋다”라고 놀라워했다.

편스토랑
편스토랑

특히 윤은혜는 오픈형 주방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인테리어는 물론 6구 가스레인지, 여러 식칼, 세계 각국의 향신료, 나라별 소금 등 다양한 주방용품, 재료들이 눈길을 끌었다.파워볼

윤은혜는 친구들의 아침식사를 위해 요리를 책임졌다. 친구들은 윤은혜가 그동안 만든 요리들을 종이에 적어 메뉴판을 만들었다. 그러면서 윤은혜에게 각자 먹고 싶은 요리를 요청했다.

이에 윤은혜는 치즈 파니니, 성수동 맛집 스타일의 콩나물 국밥, 부라타 치즈 샐러드에 도전했다. 윤은혜는 빵 반죽을 시작하며, 심상치 않은 반죽 실력을 뽐냈다.

편스토랑
편스토랑

그러다 윤은혜는 수란과 함께 콩나물 국밥도 만들었다. 이를 본 이연복 셰프는 “그동안 봤던 연예인들 중에 요리실력이 제일 좋다”고 극찬했다.동행복권파워볼

윤은혜는 “요리로 질타를 받지 않아 좋다. 나라는 존재가 사랑받는 느낌이다”라며 “어릴 때 가정환경이 유복하지 않았다. 엄마가 재료를 하나 사면 일주일 먹었다. 그래서 내가 초등학교 때 직접 새로운 요리로 만들었다. 그걸 들고 학교를 가면 친해지는 도구가 됐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윤은혜는 콩나물 국밥, 파니니, 샐러드, 시금치우유까지 완성했다. 이후 윤은혜와 친구들은 맛있게 아침식사를 즐겼다. 윤은혜는 친구들의 먹는 모습을 바라보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스튜디오 출연진도 감탄을 금치 못하며 윤은혜의 집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misskim321@osen.co.kr

[OSEN=하수정 기자] 전설의 혼자남 김광규가 ‘나혼자산다’ 하차 사연부터 강남의 월셋집에 살고 있는 이유 등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는 ‘추석 특집 1탄’을 맞아 레전드 혼자남 하석진과 김광규가 출연했다. 

하석진의 영상을 먼저 접한 김광규는 “자가인 게 가장 부럽고, 나는 뭐했나 싶다. 옆에 육중완도 벌써 아기 아빠”라며 부러운 마음을 나타냈다.

김광규는 그동안 ‘나혼자산다’를 챙겨봤다고 했고, 이시언은 “그런데 왜 갑자기 나간 거냐?”고 물었다. 

절친한 동생 육중완은 “그때 이서진 형이 동시간대 ‘삼시세끼’를 하고 있었고, 시간이 겹쳐서 이서진 형을 선택한 것”이라고 밝혔고, 박나래는 “MBC 피디한테 칼 꽂고 갔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박나래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삼시세끼’와 ‘나혼자산다’ 둘 중 뭐를 선택하겠냐?”고 묻자, 김광규는 “나혼자산다를 택하겠다. 그때는 시간이 겹칠 줄 몰랐다”며 “이렇게 훅 들어 오냐? 지금 땀이 난다”고 답했다. 

5년 만에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김광규는 자취 22년 차에 접어들었고, “지금도 혼자 사는데 이렇게 될 줄 몰랐다. ‘나혼자산다’를 그만두면 결혼할 줄 알았다. 그래서 분하다”라며 “강남으로 이사를 와봤다. 내 집 마련이 목표였는데 아직 월세다. 더 빡빡해졌고 화병이 많이 나 있다”고 고백했다.

김광규는 “과거 부동산 사장님이 집을 사라고 했는데 뉴스를 보니까 집값이 더 떨어진다고 해서 그 말을 믿고 안 사고 기다렸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집값이 더블이 됐다”고 말했다. 

육중완은 “내가 그때 사라고 했는데 안 사더라. 난 같은 단지에 그 아파트를 샀다”고 했고, 김광규는 “육중완이 거기에 신혼집을 차린다고 했다. 그 동 15층을 계약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육중완이 8층에 들어온다고 하더라. 신혼집인데 시아주버님이 위에 있어서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어떻겠나, 양보하고 강남으로 이사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육중완은 “그때 형이 ‘한 아파트 단지 내 연예인 2명이 살 순 없다’고 했었다”며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나도 그때 매매 6억인가 한다고 사라고 했는데 안 샀다”고 거들었고, 김광규는 “그게 지금 매매가 13억”이라며 “간이 작아서 대출을 한 번도 못 받아봐가지고..집값이 더 떨어질 줄 알았다. 전세 사기 당할 때보다 지금 상처가 더 크다. 이 집에 있는 순간마다 고통”이라고 했다. 

그는 “전세 사기 당할 땐 1억이 조금 안 되는 돈이었는데, 지금은 10억이다”라며 육중완과 자산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고 했다. 이어 “육중완은 집을 사서 부자가 됐고, 난 월세로 재산을 탕진하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의 짠내 나는 일상이 쏟아진 가운데, 다음 주에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 hsjssu@osen.co.kr

[뉴스엔 박정민 기자]

전태풍-미나 터너 부부가 과거 아이들이 입었던 상처에 대해 털어놨다.

10월 2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솔루션 예능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전 농구선수 전태풍 부부 육아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 터너는 “한 번은 하늘이가 하얀색 화장품 스틱을 얼굴에 다 칠하고 나왔다. 친구들이 다 ‘왜 피부가 까맣냐’, ‘초콜릿 피부’라고 말하니까 싫어서 하얀색으로 다 칠한 거였다. 그거 보고 너무 충격받았다. 그래서 남편처럼 아이들에게 자신감도 주고, 매일 예쁘다고 이야기해 준다”며 가슴 아픈 일화를 털어놨다.

전태풍은 “집에서 아무리 달래줘도 밖에 나가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상처가) 남아있다”고 속상해했다.

미나는 “아이들이 태권도 학원에 갔을 때 한 아이가 ‘너 초콜릿 피부다’고 놀려서 집에 와서 울었다. 그리고 ‘피부가 까매서 싫다’고 하더라. 하늘이 마음을 너무 잘 알아서 슬펐다”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

[뉴스엔 박정민 기자]

전태풍-미나 터너 부부가 과거 아이들이 입었던 상처에 대해 털어놨다.

10월 2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솔루션 예능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전 농구선수 전태풍 부부 육아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 터너는 “한 번은 하늘이가 하얀색 화장품 스틱을 얼굴에 다 칠하고 나왔다. 친구들이 다 ‘왜 피부가 까맣냐’, ‘초콜릿 피부’라고 말하니까 싫어서 하얀색으로 다 칠한 거였다. 그거 보고 너무 충격받았다. 그래서 남편처럼 아이들에게 자신감도 주고, 매일 예쁘다고 이야기해 준다”며 가슴 아픈 일화를 털어놨다.

전태풍은 “집에서 아무리 달래줘도 밖에 나가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상처가) 남아있다”고 속상해했다.

미나는 “아이들이 태권도 학원에 갔을 때 한 아이가 ‘너 초콜릿 피부다’고 놀려서 집에 와서 울었다. 그리고 ‘피부가 까매서 싫다’고 하더라. 하늘이 마음을 너무 잘 알아서 슬펐다”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광규(54)가 “나 혼자 산다’를 그만두면 결혼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10월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5년 만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직 홀몸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지금도 혼자 산다. 이렇게 될 줄 몰랐지 난. 난 ‘나 혼자 산다’ 그만두면 결혼할 줄 알았다. 분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사를 한 것 같다는 질문에는 “서대문구 살다가 강남으로 이사를 한 번 와봤다”며 “내 집 마련이 목표였는데 월세다”고 털어놨다.

김광규는 “생활비가 더 빡빡해졌고 지금 화병이 나 있다”며 “부동산 사장님이 사라고 했는데 뉴스를 보니까 집값이 더 떨어진다고 해서 그 말을 믿고 안 사고 좀 기다렸는데 4년 좀 넘었는데 집값이 더블이 됐다”고 밝혔다.

가수 육중완은 “난 같은 아파트 단지 집을 샀다”며 “그 당시 사라고 했는데 안 사더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육중완은 그때 집을 사서 부자가 됐고 난 월세로 생활비를 탕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