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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태호 PD가 프로듀서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동행복권파워볼

10일 MBC TV를 통해 제47회 한국방송대상 녹화 방송이 전파를 탔다.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프로듀서상 수상자로 호명된 김 PD는 “뜻 깊고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

김태호 PD가 프로듀서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사진=한국방송대상 캡쳐
김태호 PD가 프로듀서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사진=한국방송대상 캡쳐

이어 “저희 프로그램은 본캐 유재석 씨를 포함해 라섹, 유산슬, 유두래곤 등 많은 분이 함께해주신다. 지미유와 환불원정대 모두에게 영광 돌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 PD는 “백신처럼 강력한 웃음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송인 송해가 공로상, 배철수가 진행자상, 그룹 방탄소년단이 가수상 등의 개인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스토브리그’ 제목 후보가 공개됐다.파워볼

9월 10일 진행된 국제방송영상마켓 BCWW 2020′ 작가포럼에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이신화 작가가 드라마 제작 과정에 대해 이야기 했다.

다소 어려운 단어인 ‘스토브리그’를 제목으로 사용한 것에 대해 이신화 작가는 “스토브리그라는 단어가 마일드한 야구팬에게도 생소할 수 있었다. 안그래도 접근성이 좋지 않은 스포츠 드라마이기 때문에 제목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제목을 바꾸는 과정에서 SBS가 나에게 최소한의 동의를 구하려고 노력해주신 부분은 지금도 감사하다”며 “나는 ‘스토브리그’라는 제목이 딱이라 생각해서 바꾸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힘없는 신인작가라 어쩔 수 없이 내가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신화 작가는 “날 설득하러 오셨던 CP님께서 인간적인 분이시다. 날 보고 돌아가시는 길에 마음이 아프셨던 것 같다. 어떻게든 그 제목을 지켜주실 방법을 고민하셨다. 그때 프리미어라는 국제 야구대회가 국내에서 열리고 있었는데 이때 홍보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SBS가 급하게 15초짜리 티저를 만들었다. 그 티저에 ‘스토브리그’라는 제목을 넣고 그 밑에 무슨 뜻인지 적었다. CP님 판단으로 그게 진행하게 됐다. 그렇게 제목이 지켜진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타이틀이 될 뻔 했던 제목을 묻자 “백승수 단장의 이야기라 ‘돌직구 단장 생존기’라는 제목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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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라디오스타’ PD가 연예계 대표 ‘사랑꾼’ 커플 배우 최수종, 하희라와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파워볼엔트리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를 연출하는 최행호 PD는 10일 OSEN과의 통화에서 “많은 시청자 분들이 좋게 봐주신 것처럼 ‘라스’ 출연진도 최수종, 하희라 부부에 대한 선망의 시선을 보냈다. 실제 녹화 현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훈훈했다”고 밝혔다.

특히 ‘라스’ 최행호 PD는 “MC 중에 안영미 씨가 특히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부러워하기도 했다”며 “안영미 씨가 다들 아시다시피 신혼인데 남편이 직장이 미국이라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떨어져 있는 상태다. 그래서 녹화 전날에도 통화하면서 서로 보고싶은 마음에 울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보면서 너무 보기 좋은 모습에 그 얘기를 하는데 다들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그만큼 지금 신혼인 안영미 씨가 보기에도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한결같았다”고 강조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라스’는 ‘하희라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하희라를 중심으로 그의 남편인 배우 최수종, 후배 연기자 이태란과 엠블랙 출신 천둥이 출연해 하희라와의 인연을 뽐냈다. 이 가운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결혼 후 은혼식까지 할 정도로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 monamie@osen.co.kr

신민아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MBC 보이는 라디오 캡쳐
신민아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MBC 보이는 라디오 캡쳐

배우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영화 ‘디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신민아-이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민아는 “라디오가 10년만이다. 정말 떨린다. 여의도 MBC 시절과 비교하니 많이 좋아지고 쾌적하다”라고 말했다. 이유영은 “신민아 언니가 너무 떨고 계셔서 저도 같이 떨린다”라고 전했다.

특히 신민아는 DJ 김신영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10년전에 제가 김신영 씨한테 팬미팅 MC를 부탁했다. 그런데 거절을 하셔서 제가 집 앞에 찾아간 적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신영은 “신민아 씨한테 정말 감동을 받았던 것이 집 앞에 오셔서 ‘저랑 이제부터 친해지면 되죠’라고 말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신민아는 이유영의 첫인상에 대해 “차가운 느낌은 없었다. 묘하고 궁금한 느낌이었다. 지금도 잘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뉴스엔 박수인 기자]

송가인, 김지민이 ‘지도 장인 콤비’로 활약한다.

9월 12일 방송되는 NQQ ‘위플레이2’ 11회 ‘지도있섬’에는 가수 송가인, 코미디언 김지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송가인, 김지민은 대왕조개 위치가 표기된 해양세계 지도를 그린 ‘지도 장인’과 그의 파트너로 등장, 불한당 몸에게 빼앗긴 지도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특히 송가인과 김지민은 목소리만으로 송가인을 찾는 ‘복면 낭자’ 퀘스트에서 모창 능력자들과 ‘가인이어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해양소년단을 혼란에 빠뜨렸다고 한다. ‘美친 싱크로율’로 무한 감탄한 일곱 멤버들은 진짜 송가인을 찾을 수 있을까.

한편, ‘위플레이 시즌2’를 연출한 김주형PD에 따르면 송가인은 제기차기, 수박 서리 퀘스트 등에서 통과하기 위해 꼼수 작전을 벌이는 등 수준급의 순발력과 잔머리를 발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지민 역시 ‘느낌 아는’ 거침없는 입담과 리액션 폭격으로 맹활약,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지도 장인 콤비 송가인, 김지민의 활약은 12일 오후 7시 45분 NQQ, SBS F!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NQQ ‘위플레이2’)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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