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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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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그룹 AOA 전 멤버 권민아가 AOA 전 리더이자 전 멤버 지민과의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파워볼실시간

권민아는 10일 인스타그램에 ‘디엠과 문자나 등등 제 지인들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께서 걱정 글과 응원 글을 보내주시는데 일단 제가 일일이 답장을 해주지 못 해서 너무 죄송하다. 최대한 다 읽으려고 하고 있고 정말 감사할 뿐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걱정 이제 그만 하셔도 된다. 앞으로 걱정 안 할 수 있도록 제가 차근 차근 치료도 잘 받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꼭 빠른 시일 내에 돌아오겠다. 노력 많이 할테니 그때까지 다들 몸 챙기시고 아프지 마라. 마스크 착용도 꼭 잊지 말고 비가 오면서 날씨도 추웠다가 더웠다가 하니깐 감기 조시하길’이라면서 ‘정말 감사하다. 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 모두 파이팅’이라고 글을 올렸다.

최근 권민아는 연습생 때부터 AOA 활동하는 기간까지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이런 까닭에 극단적인 선택도 여러차례 시도했다고 밝혔다. 지민은 이 일로 AOA에서 탈퇴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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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원망이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우먼 김민경이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2’에 출연,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파워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김민경이 어제(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지인특집인 ‘제1회 일심동체 붕친대회’에 김준현의 지인으로 초대돼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녀는 김준현과 앙숙 케미스트리를 뽐내는가 하면 수시로 음식 이야기를 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이날 김민경은 등장과 동시에 지인 김준현 옆에 가서 서는 대신 “이 자리 너무 좋은데”라며 피오의 옆자리를 사수,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과거 타 낚시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경력을 자랑, “어복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민경의 진가는 뒤로 갈 수록 빛을 발휘했다. 특히 그녀는 김준현에게 “아침에 백숙 먹는다며? 난 그 말 듣고 OK했던 거지!”라고 역정을 내며 낚시보다는 젯밥에 더 관심을 보이는 등 먹짱의 면모로 안방극장을 유쾌하게 물들였다.

또 엉뚱 매력까지 발산하며 재미를 더했다. 떡밥에서 카스테라 향이 난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고기 못 잡으면 이거라도 먹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고 물어 김준현을 당황케 만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김준현이 잠시 옆자리를 비운 사이에 입질이 왔고 안타깝게 고기를 놓치게 되자 이에 극대노하며 발을 동동 굴렀고, 티격태격하는 ‘톰과 제리’ 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이처럼 통통 튀는 에너지로 유쾌함을 안기며 목요일 밤 안방극장을 점령한 김민경의 활약은 다음주 목요일(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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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은애 기자] tvN ‘삼시세끼 어촌편5’가 오늘(10일, 목) 밤, 최종회를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다.동행복권파워볼

‘삼시세끼 어촌편5’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10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가구, 남녀 1050 전 연령대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흔들림 없이 사수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9회 방송 시청률은 평균 12.2%, 최고 15.3%를 기록하며 자급자족 섬 생활이 선사하는 재미와 힐링의 힘을 입증하기도. (유료플랫폼 전국, 닐슨코리아)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 1, 2와 ‘삼시세끼 고창편’을 함께하며 편안하고 유쾌한 케미로 사랑받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오랜만에 뭉쳐 작은 섬에서 세 끼를 해결하는 모습은 단순한 힐링을 넘어 보는 이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차승원은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아도 식구들을 다독이며 다채로운 요리들을 선보였다. 배 면허를 취득해 선장님이 된 유해진은 인내 끝에 참돔과 붕장어 낚시에 성공하며 특별한 기쁨을 더했다. 막내 손호준은 가마솥 밥 마스터로 거듭나는 등 한층 더 노련해진 면모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물했다.

오늘(10일, 금) 방송되는 ‘삼시세끼 어촌편5’ 최종회에서는 세끼 섬과 이별을 준비하는 세 식구의 모습이 담긴다. 정들었던 요리 도구, 통발 등을 정리한 후 좋은 기억들을 간직한 채 섬을 떠난 이들은 서울에서 다시 한번 뭉친다. 그 동안 섬을 다녀간 게스트들의 숨겨진 매력부터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의 비밀 이야기 등 비하인드 영상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해진은 손호준에게 차승원이 만든 음식 중 두 번 다시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이 무엇인지를 물으며 마지막까지 재미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차승원이 낚시에 도전했듯, 요리에 도전한 유해진은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음식의 간을 본 뒤, 지금이 딱 좋다는 유해진과 후추를 뿌려야 한다며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케미 또한 최종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김지호, 솔직 입담+‘쏘쿨’ 매력 발산이미지 원본보기

배우 김지호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으로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13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약창 ‘동상이몽2’)에 스페셜 MC로 배우 김지호가 출연한다.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김지호는 최근 진행된 ‘너는 내 운명’ 녹화 현장에서 역대급 털털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단번에 사로잡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호진과 결혼 20년 차 잉꼬부부인 김지호는 이날 “‘동상이몽2’를 통해 ‘잉꼬부부’라는 오명을 벗고 싶다”라고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마냥 달달한 부부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김지호는 “(우리 부부는) 정찬성 씨네 부부와 비슷하다. 투닥투닥거리기도 하면서 친구처럼 지낸다”라며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김지호는 “기념일을 챙겨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라며 쿨한 면모를 드러내 MC 김숙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김지호는 “기념일 별로 신경을 안 쓰냐”라는 질문에 “그냥 어제와 다른 내일이고, 또 다른 내일이다. 그렇게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라고 답했다.

그런 김지호는 딸의 생일은 챙기지만 남편 김호진은 음력으로 생일을 지내 특별히 따로 챙기지는 않는다고 하기도. 이에 MC들은 “휴대폰에 음력 날짜도 뜬다”라고 알려줬지만 김지호는 “안다. 그런데 그만큼 관심이 없다는 것”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날 김지호의 솔직 털털한 매력에 MC 김숙은 “새로운 캐릭터가 나타났다”며 환호했다는 후문이다.

스페셜 MC 배우 김지호의 이야기는 13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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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정음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황정음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늘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아기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우아한 숏컷은 황정음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KBS2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 중이다. ‘그놈이 그놈이다’는 비혼주의자가 된 한 여자가 어느날 상반된 매력의 두 남자로부터 직진 대시를 받으며 벌어지는 비혼사수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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