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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송인 김민아가 미성년자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파워볼사이트

거침없는 발언으로 ‘선이 없는’ 캐릭터라 불리며 인지도를 끌어올리던 김민아가 결국 도를 넘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대한민국 정부 유튜브 채널 ‘왓더빽 시즌2’에 “중학생한테도 선 없는 김민아.. 불쌍해ㅠㅠ 중학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김민아는 코로나19 시국 속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있는 중학생 A군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아는 A군에게 “에너지가 많은 시기인데 그 에너지를 어떻게 푸냐”, “집에 혼자 있을 때는 뭐하냐” 등 질문을 했다.

네티즌들은 김민아의 발언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희롱이라고 지적했다.

김민아는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발언이 자신의 무리한 언행이었다고 인정하며 “개인적인 영역을 방송이라는 이름으로 끌고 들어와 희화화 시키려 한 잘못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 부끄러운 행동이었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고 사과했다.

‘왓더빽’ 측 역시 “채널 시청하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불편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앞으로 유튜브 동영상 제작 시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JTBC 기상캐스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김민아는 지난 1월 장성규가 출연 중인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에 합류하며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상대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거침없는 발언들을 내뱉으며 ‘여자 장성규’라 불렸고, 독한 캐릭터로 ‘장성규는 선을 넘고 김민아는 선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민아는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활동에서 단아한 외모로 해맑게 거친 욕설을 내뱉고 야한 농담도 거리낌 없이 하는 모습을 보였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 당시 “자꾸 시도 때도 없이 욕이 튀어나온다”고 고민을 밝히기도 했다. 김민아의 이런 모습은 네티즌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갔고 이런 자극적인 모습이 김민아가 얻은 인기의 기반이다.

문제는 자극적인 것에서 나오는 재미가 주는 짜릿함은 늘 위험을 동반한다는 것. 자극적인 캐릭터로 인기를 얻어 그것에만 빠져있다 보면 언제든 논란의 여지를 줄 수 있는 아슬아슬한 선을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 김민아가 미성년자와의 대화에서조차 도를 넘은 발언을 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다.

김민아는 “저로 잘못된 일, 제가 책임지고 상처받은 분들께 모두 직접 사죄드릴 것을 약속한다”며 “자극적인 것을 좇지 않고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겠다”고 전했다. 자극적인 것이 아니어도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매력을 찾아야 할 때이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지혜가 부부 예약제 중단을 선언했다.동행복권파워볼

7월 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지혜는 평소와 달리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예약표를 들고 또 설정한 것이냐고 묻는 박준형에게 김지혜는 “예약은 이제 버렸다. 그걸 이제는 안 할 거다”고 말했다. 이에 박준형은 “절 포기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간절하게 김지혜 손을 붙잡았다.

스튜디오에서 김지혜는 예약제를 중단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김지혜는 “보통 시민들을 만나면 연예인이라고 반가워하지 않나. 만나는 분들마다 예약했냐고 물어보셔서 너무 민망하다”고 말했다.

박준형도 “희극인실에서 여자 후배가 집에 가려고 했더니 ‘선배님 오늘 예약하실 거면 잘하십쇼’라고 하더라. 선배로서 너무 창피했다”고 거들었다. 김지혜는 “이제 예약 없다. 우리끼리 얘기하겠다”고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박서진이 트로트 열풍 소감을 밝혔다.

7월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가수 박서진이 출연했다.파워볼

이날 ‘아침마당’은 ‘한국 대중음악 100년 – 전통 가요, 세대를 통합한 이유’ 특집으로 이뤄졌다.

박서진은 김나희, 신인선과 함께 젊은 트로트 가수 대표로 등장했다. MC 이정민 아나운서는 “트로트 가수 섭외 1순위잖냐. 요즘 많이 바쁘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박서진은 “그래서 초심 잃지 않으려고 한다. 트로트 열풍 덕분에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다”며 웃었다.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트로트가수 김수찬이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끼쟁이’ 면모를 뽐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토크 싹쓸이’ 특집으로 배우 강성연, 조한선, 가수 김수찬, 래퍼 이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끼쟁이’라는 별명답게 넘치는 흥과 끼를 발산했다. 김수찬은 끼쟁이라는 별명에 대해 “저는 팬분들께 어머님이란 호칭을 쓰지 않는다. 다 누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엄마한테도 누나라고 한다”며 “제 친구들도 다 누나라고 불러야 한다. ‘어머니’라고 하면 ‘나가’라고 하신다”며 입담을 뽐냈다.


김수찬은 “저는 선배들에게도 끼를 부리는데 선배들의 신곡을 부르면서 들어간다. 현숙 선배는 같이 불러주신다”며 넘치는 끼를 뽐냈다.

밝은 표정에 대해 김수찬은 “제 무표정이 좀 사나워보이더라. 그래서 제가 많이 웃으려고 하는데 무대에서 그게 더 심하다. 윙크도 하다 보니까 팬분들이 캡처해주시는 사진 보면 눈을 뜨고 있는 게 없다”고 밝혔다.

이에 안영미가 “마그네슘이 부족한 거 아니냐”고 묻자 김수찬은 “그래서 항상 챙겨다닌다”고 맞받아쳐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김수찬은 남진부터 송대관, 진성, 태진아, 주현미 등 선배 가수들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MC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김수찬은 연애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김수찬은 “가수 활동을 하면서 만나기가 힘들더라”라며 “저는 혼자서 해결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분위기가 이상해지자 김수찬은 “술로요! 여기 수위가 왜 이러냐”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찬은 “저번에 영웅이 형, 민호 형 나와서 얘기한 거 봤는데 저는 술 분야에 있어서는 어나더 클래스다. 저는 7~8병 정도 마신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수찬은 ‘수찬 바’를 자랑하며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 말미, 김수찬은 강성연과 함께 주현미의 ‘신사동 그 사람’으로 듀엣 무대를 펼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OSEN=심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에게 한복을 제공한 업체 측이 ‘한밤’을 통해 블랙핑크의 무대 의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지난 26일 첫 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 타이틀곡 ‘How Like You That’으로 돌아온 블랙핑크의 소식을 다뤘다. 

블랙핑크는 27일 오후 1시(한국시간) 미국 NBC 간판 프로그램 ‘더 투나인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에서 ‘How You Like That’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해당 무대는 동시 접속자 수 21만 명을 기록, 블랙핑크의 글로벌 입지를 실감케 했다.

이후 블랙핑크는 64개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 뮤직비디오 공개 32시간 만에 1억 뷰 돌파 등 대기록 행진을 펼쳤다. 해외 유력 매체들도 이들의 역대급 컴백을 앞다투어 보도했다.

음악평론가 김윤하는 블랙핑크의 전 세계적 인기 요인에 대해 “럭셔리하면서 예쁜 이미지를 가지고 가면서도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있다. (이 이미지가) 이들을 지지하는 층들 사이에서 공고하게 퍼져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이번 신곡에서 한복을 활용한 의상 스타일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블랙핑크가 ‘지미 팰런 쇼’ 무대 의상으로 한복을 택한 덕분에, 한복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도 치솟고 있다. 

블랙핑크에게 한복을 제공한 한 업체의 대표는 블랙핑크의 의상에 대해 “예전 조선 시대 때 무관들의 공복이 철릭이라는 옷이다. 춤추기 편하게 기장을 많이 줄여서 짧은 드레스 형태로 변형해서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니가 착용한 핑크색 봉황문 도포에 대해 “선비들이 입었던 일상복이다. 퍼포먼스 때문에 길이를 조금 더 잘라서 저고리 형태로 입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외국인 팬들의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고 실제로 한복 구매 문의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다. 이번을 계기로 한복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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